| 작성자 : |
rothbe |
작성일 : |
2017/02/10 |
조회수 : |
14714 |
오늘 마지막 수업이었네요.
주 3회 아침 수업이 늘 기다려지는 시간이었더랬습니다.
짧은 기간이었지만 참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.
올해 방송통신대학교 중어중문과 입학을 했습니다.
오전에 수업을 들어야 하고, 시간 내기가 영 빠듯해서 아쉽지만 이번달은 쉬어야 할 것 같습니다.
방송통신대학교 수업에 적응을 하고 시간을 추가로 낼 수 있는지 확인을 해서 가급적 다시 수업을 들었으면 하네요.
그동안 참 수고 많으셨고요, 최선을 다해 주신 것에 대해 진심 감사 드립니다.
인연이 되면 다시 뵙겠습니다.
辛苦了! 再见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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